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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국민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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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 제도 사이, 주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활동 노력 인정받아


대한민국 국민대상을 수상한 이민석 의원(오른쪽)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은 지난 15일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부문 대상을 받았다.

‘2025 대한민국 국민대상’은 (사)한국노인복지봉사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등 8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매년 정치·행정·문화 등 각 분야 발전에 공헌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 의원은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권익을 증진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신통기획, 모아타운 등 정비사업 과정에서의 갈등을 조정하며, 노후 주거지 환경 개선과 정비사업 공공성 확보에 앞장서 왔으며, 조례 제·개정안 발의를 통해 청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제도적 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해온 점도 수상의 배경이 되었다.

이 밖에도 서울시의회 대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년분과위원장, 국민통합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약하며 지방자치의 외연을 넓히는 데 기여한 점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이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주민 입장에서 제도의 빈틈을 채우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을 줄이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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