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 “盧 대통령님 그립습니다”···“‘신 비전 2030’을 크고 담대하게 키워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아 “‘신(新) 비전 2030’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격변하는 국제 정세, 기술혁명, 기후 위기, 악화한 사회갈등, 20년 전보다 더 녹록지 않을 다음 세대를 미리 내다보며 ‘비전 2030’을 더 크고 담대하게 키워내야 한다”라고 적었다.

그는 “2005년 여름 어느 날, 워싱턴 세계은행에서 일하다 연락받고 급히 한국에 돌아왔다.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만드는 장기 국가발전전략, 그 밑그림을 그리는 미션을 받았다”며 “그해 겨울, 반년간 온 힘을 쏟아 만든 ‘비전 2030’의 초안이 노무현 대통령님께 전달됐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사회의 근본 구조부터 바꿔보려 했던 대통령,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었던 대통령. ‘뜨거운 혁신가’였던 대통령님과 함께 한 세대 앞을 내다본 미래를 그릴 수 있었던 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지고 귀한 경험이었다”며 “‘비전 2030’을 제대로 실천에 옮기면 우리는 선진국으로, 삶의 질 세계 10위권의 일류 국가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대통령님께서 자신 있게 말씀하셨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대통령님, 그립습니다. 지금도 당신의 꿈을 늘 생각합니다.”라고 글을 맺었다.

김 지사는 SNS에 부인 정우영 여사와 노무현 대통령 묘소에 엎드려 참배하는 모습과 ‘비전 2030’ 초안을 쓴 메모장을 함께 실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