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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경기도의원, 영농폐기물 재활용 촉진 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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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의원이 6월 9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영농폐기물 재활용 촉진 정담회’를 열고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 관계자들과 함께 해결책을 논의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소속 김성남 의원(국민의힘, 포천2)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 관계자들과 함께 ‘영농폐기물 재활용 촉진 정담회’를 개최하며, 농촌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이번 정담회는 영농 폐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민원을 경청하고 실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 관계자는 “2025년에는 경기도 농촌폐비닐 수거를 확대하고, 농약용기 재활용 사업에 대한 재정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 중”이라며,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처리 부담을 완화하고 환경적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촌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성남 의원은 “경기도 내 농업인들의 영농폐기물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활용 촉진 사업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영농폐기물이 단순 폐기물이 아닌 자원으로 순환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와 시설 구축이 시급하며,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혀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 의원은 이번 정담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농촌 환경 개선과 자원 순환 체계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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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