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천안 백석동 매립장, 36홀 파크골프장으로 변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천안시에서 사용 종료된 백석동 위생매립시설 매립장 상부가 36홀 규모 파크골프장으로 조성됐다.

천안시는 16일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과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파크골프 동호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유관순파크골프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한 천안유관순파크골프장은 위생매립시설 매입장 상부 5만 7242㎡ 용지에 36홀 규모다.

98억 5000만원이 투입된 이곳에는 교육장, 스타트하우스 2곳, 매표소 등을 갖췄다.

천안유관순파크골프장은 17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무료 운영 기간을 거쳐 정식 개장한다.

정식 개장 이후 유료로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관내 4000원, 관외 8000원이다. 65세 이상 시민은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천안시는 하반기 장애인전용 한들파크골프장과 김시민파크골프장을 추가 개장할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뿐만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을 추가로 조성해 지역 파크골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