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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사회적 약자·범죄 피해자’ 적극 지원···소통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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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한 합동간담회
여청 수사부서·유관기관 간의 실질적 협력체계 구축키로


광주경찰청이 17일 2025년 제1차 사회적 약자 유관기관 합동간담회를 갖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광주경찰청 제공)


광주경찰청이 사회적 약자와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광주경찰청은 청내 무등홀에서 사회적 약자 및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2025년 제1차 ‘사회적 약자 유관기관 합동간담회’를 갖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광주경찰청과 광주권 사회적 약자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등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와 여성청소년 수사부서와의 현안 공유 등 상호 소통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광주청과 유관기관들은 특히, 성범죄 피해자의 법률적・심리적・경제적 지원을 신속히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사회적 약자 관련 사건에 대해 수사부서와 유관기관 간의 정보 공유 및 협력 체계를 강화해 전문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통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청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정책을 더욱 구체화하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관련 기관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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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