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서 세계 장애 청소년 정보기술 겨룬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 28일부터 20개국서 참가
IT 활용 능력 평가 등 4개 분야

울산시는 다음달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동구 현대호텔 바이라한에서 ‘세계 장애 청소년 정보기술대회’(Global IT Challenge for Youth with Disabilities)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대회는 세계 장애 청소년들이 정보기술(IT)을 통해 꿈과 역량을 펼치는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20개국에서 장애 청소년 100여명을 비롯한 총 300여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문서작업 및 발표 능력평가’, ‘비디오 제작 및 편집 능력평가’,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그래밍 능력평가’, ‘IT 활용 능력 평가’ 등 4개 분야에 걸쳐 열린다. 국제협력 행사 등도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간 부대행사로 지정돼 국제적인 참여와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를 위해 시는 대회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장애 청소년들이 IT를 통해 자립 가능성과 국제적 연대를 경험할 소중한 기회”라며 “울산이 글로벌 포용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2025-09-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