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 “민생파탄 낸 국힘, 이성 되찾고 예산안 논의하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민의힘에 예산안 논의에 진지하게 임할 것으로 촉구했다.

김 지사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예산안 설명회가 열리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상복을 입은 채 근조 영정을 들고 시위를 벌인 국민의힘 의원들 사진과 함께 “윤석열 정부 3년의 역주행과 내란이 민생 파탄의 원인이다”며 “국민의힘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라고 직격했다.

이어 “회복과 성장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통령에게 도움은 못 줄 망정, 막말로 훼방하는 것은 공당의 도리가 아니다.”며 “이번 예산은 AI전환, 돌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선도국가 도약의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 지금이 아니면 더 많은 재정투입으로도 불가능할지 모른다.”며 “국민의힘은 이성을 되찾고 예산안 논의에 진지하게 임하기 바란다.”라고 글을 맺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