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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찬 경기도의원, 경기신용보증재단 수원팔달지점 이전 개소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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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찬 의원이 11월 6일,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에 새롭게 문을 연 경기신용보증재단 수원팔달지점 이전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11월 6일(목) 오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에 새롭게 문을 연 경기신용보증재단 수원팔달지점 이전 개소식에 참석해 재단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수 수원특례시 부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남경순 도의원, 성기철 경기도 경제기획관, 지역 소상공인 및 금융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수원팔달지점의 이전은 단순한 공간의 변화가 아니라, 도민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재단의 의지이자,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상징적인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팔달구는 수원의 중심이자 늘 활력과 변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이라며, “이번 이전을 계기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더 쉽고 빠르게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재단이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한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에서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추진하는 ‘도민 성공지원 서비스’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장을 꼼꼼히 살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팔달지점은 수원시 팔달구와 권선구 지역의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보증과 경영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새로운 공간에서는 ‘신용보증을 넘어 도민 성공을 지원하는 종합금융 서비스’를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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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