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민, 공무원 사칭 사기 조심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은평구청사 전경. 은평구 제공


서울 은평구는 최근 공무원 사칭과 관련한 피해 사례가 다수 확인되고 있다며 주민들에 주의를 당부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무원을 사칭한 조직은 계약 업체에 연락해 재직 중인 공무원 실명을 거론하고 이름과 부서가 포함된 명함까지 사용하는 등 물품 구매에 대한 선입금 요청하며 구체적인 방법으로 사기 행각을 벌였다.

이와 관련해 재무과에서는 구청 누리집에 관련 사례와 주의를 요구하는 내용을 게시했으며, 직원들에게 해당 사기 시도 사례들을 공유하며 피해 확산이 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다행히 대부분 내용을 의심한 업체들은 관련 부서에 직접 전화해 사기 피해를 막았지만, 앞으로 어떠한 피해가 발생할지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구 관계자는 “해당 조직이 재직 공무원을 사칭함에 따라 충분히 피해가능성이 높다”며 “관계 업체들은 앞으로 선입금과 관련된 모든 전화는 반드시 구청 대표번호로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