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 손으로 바꾸는 종로”…종로구, 12억원 규모 주민참여예산 공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정참여형·지역참여형…13일 주민참여예산학교


종로구 주민참여예산학교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지난해 6월 열린 ‘2025 주민참여예산학교’에서 설명하고 있다.
종로구 제공


서울 종로구가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까지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이달 말까지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종로구는 2027년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12억원 이내로 편성하기로 했다. 구정 전반의 문제 해결을 위한 ‘구정참여형’과 동 단위 생활 불편 개선을 위한 ‘지역참여형’으로 나눠 사업을 접수한다.

구민뿐 아니라 종로구의 직장인과 학생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종로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실효성 있는 제안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13일 웰니스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도 연다. 주민참여예산제도와 우수 사례를 설명하고 사업 제안서 작성도 안내할 예정이다.

앞서 종로구는 올해 골목길 보이는 소화기 설치,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운영, 인왕산 선바위 일대 소나무 가꾸기, 점자블록 추가 설치, 창신2·3동 급경사 도로 열선 설치 등 25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하고 추진 중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종로의 내일을 주민이 직접 설계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예산 편성으로 이어질 수 있게 내실 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