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동ㆍ청소년이 구정 모니터링·정책 제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동의회·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8일 청량리동 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에서 ‘제8대 아동의회’와 ‘제9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이번에 위촉된 위원과 가족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위촉된 48명의 아동·청소년 위원들은 오는 12월까지 정기회의, 구정 모니터링, 정책제안대회 등에 참여한다. 이들은 통학로 안전, 놀이 공간, 청소년 문화시설 등 자신들의 삶과 밀착된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고 개선 의견을 내는 역할을 맡는다. 구는 2018년 청소년참여위원회를, 2019년 아동의회를 구성해 ‘아동 친화 도시’의 핵심 창구로 운영해 왔다. 아이들의 제안이 정책 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통로를 넓히고, 이를 통해 구정의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아동과 청소년은 미래의 주역일 뿐 아니라 지금 이 도시를 함께 살아가는 당당한 시민”이라며 “여러분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많이 듣고, 아이들의 생각이 실제 변화로 이어지는 동대문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2026-03-3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