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서 ‘온열질환’ 추정 40대 끝내 숨져…체온 40도까지 올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인천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병원 이송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DB


인천에서 40대 남성이 온열질환으로 사망했다. 올해 첫 인천 온열질환 사망자다.

3일 인천소방본부와 계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32분쯤 계양구 길거리에서 “상의를 입지 않고 배회하는 40대 남성 A씨가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A씨는 당시 체온 38도가 넘는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체온이 40도 가까이 오르는 등 상태가 악화해 이송 하루 만인 이날 오전 4시쯤 숨을 거뒀다.

인천시는 병원 의료진 소견을 토대로 A씨가 열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인천에서는 A씨를 포함해 지난 5월 15일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모두 92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24일부터 폭염특보가 이어진 인천의 전날 최고기온은 33.4도, 최고 체감온도는 34.2도였다.

이정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