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평택시,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 임시 연고지 확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 평택시 제공


경기 평택시가 남자배구 KB손해보험 스타즈의 임시 연고지로 확정됐다.

평택시는 오는 11월부터 2027년 4월까지 KB손해보험 배구단의 2026-2027시즌 남자 프로배구 V-리그 정규리그 홈 18경기를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치른다고 25일 밝혔다.

2024년 11월 KB의 연고지였던 의정부체육관의 정밀안전진단 결과 구조물의 안전 문제가 확인되면서 사용이 전면 중단된 이후 KB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을 임시 홈 경기장으로 사용했다.

2025년 프로스포츠협회 안전 점검에서 경민대 기념관도 KB는 경기장 시설 개선 권고를 받으면서 대체 홈 경기장을 물색해왔다.

이런 사정을 들은 평택시가 KB에 이충문화체육센터 활용을 제안했고 협의를 거쳐 홈경기 개최를 확정했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연장이 가능하다.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는 과거 여자부 GS칼텍스가 2013~14시즌에 사용한 적이 있다.

최원용 시장은 “평택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프로배구의 박진감과 감동을 직접 느낄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홈경기가 시민들에게 새로운 여가 문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구단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즌 운영을 통해 시민 호응과 경기장 운영 여건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프로스포츠 관련 공약 사업의 추진 여건을 사전에 점검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