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김보라 회장, 국회 찾아 관련법 개정 건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상임회장인 김보라 안성시장(왼쪽 가운데)이 24일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오른쪽 가운데)을 만나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의 빠른 처리를 건의하고 있다. 안성시 제공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상임회장인 김보라 안성시장이 24일 국회를 방문해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김재원 국회의원 등에게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의 빠른 처리를 건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제선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공동회장(대전 중구청장)과 손배찬 부회장(파주시장) 등이 함께했다.

협의회는 국회에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을 담은 <관광진흥법> 개정안의 2026년 하반기 처리 ▲지속가능관광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 ▲지방정부의 정책 추진을 뒷받침할 행정·재정 지원체계 구축 등을 요청했다.

해당 개정안은 2025년 5월 29일 민형배·김재원 국회의원이 공동대표 발의한 법안으로, 지속가능관광도시 지정과 성과평가, 행정·재정적 지원 등에 관한 근거를 담고 있다. 현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돼 있다.

김 시장은 “지속가능관광은 단순히 관광객을 늘리는 정책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환경을 지키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지속가능관광이 지역의 실질적인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협의회 상임회장으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성시 역시 지역의 고유한 관광자원과 지역사회를 연계한 지속가능한 관광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전국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과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관광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는 지속가능관광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지방정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 출범했으며, 현재 29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