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의 중심 ‘제11기 정책연구위원회’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임 정책연구위원장에 백순창의원, 부위원장에 김예영의원 선출
경북도 입법정책을 선도, 효과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 제시 기대


지난 25일 공식 출범된 ‘제11기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에서 김희수 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지난 25일 임시총회를 열고, 지역 현안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 발굴을 이끌어갈 ‘제11기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제11기 정책연구위원회 위원 위촉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입법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위원 선출 ▲정책연구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 및 향후 운영 방향 등을 논의하며,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의 정책연구 역량 강화와 의정활동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제11기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에는 구미 출신 백순창 의원, 부위원장에는 비례 김예영 의원이 각각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신임 백순창 위원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경북은 지역마다 산업·농어업·인구·교통·정주 여건 등 다양한 현안과 과제를 안고 있는 만큼, 지역별 특성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연구가 필요하다”며 “지역의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경북의 미래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정책의 나침반’ 역할을 하는 정책연구위원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제11기 정책연구위원회는 단순한 학술적 연구에 머무르지 않고, 연구 성과가 실제 도정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구 및 입법 지원 역량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2026년 하반기부터 입법정책 연구용역 심의를 비롯해 정책 개발 워크숍, 정책 현장 간담회, 전문가 자문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추진하고, 연구 결과를 조례 제·개정과 정책 제안, 의정활동 등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의원들이 자율적으로 구성·운영하는 의원연구단체의 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의원연구단체와 정책연구위원회 간 연계성을 강화해 의원들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높이는 실질적인 연구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김희수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이 단순한 견제와 감시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제11기 정책연구위원회가 현장 중심의 연구와 활발한 정책 제안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고, 경북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든든한 정책 플랫폼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의장 및 상임위원장 추천 의원들로 구성된 제11기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는 앞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경북의 미래 발전을 위한 입법 및 정책 연구 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