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희선 통합특별시의원 “불용 예상 예산, 추경서 과감히 감액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희선 의원, 예산 현액 30% 이상 과다 불용 지적


정희선(더불어민주당·순천7)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정희선(더불어민주당·순천7) 의원이 예산 현액의 30% 이상을 불용 처리하는 과다 불용 문제를 꼬집으며 추가경정예산을 통한 선제적 감액과 재배분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지난 10일 자치행정본부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주요 불용 사유를 보면 사업 취소와 연기, 참여 인원 감소, 행사 미개최, 정책 변경 등 당초 계획과 실제 집행 사이의 격차가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부 예산은 집행 잔액이 50%에 달하는 등 예산을 편성하고도 제대로 집행하지 못한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과다 편성된 예산이 집행되지 않으면 정작 예산이 필요한 다른 사업에 재원을 투입하지 못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업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추경을 통해 예산을 과감히 감액해 불용액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정 의원은 2025회계연도뿐 아니라 2023∼2024년 예산 집행 흐름도 종합적으로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또 2026년도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과다 불용이 반복되지 않도록 면밀하고 엄정하게 예산을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은 “연말까지 어떻게든 사업을 추진해 보려는 공직사회의 관행적인 집행 의욕 때문에 제때 삭감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며 “앞으로 불용 예상 비율이 30% 이상인 예산은 정리 추경에서 과감하게 조정하겠다”고 답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