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인도네시아 외교장관 회담(10.29.)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G20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 애틀랜타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장관은 10.29.(목) 아르마나타 나시르(Arrmanatha Nasir) 인도네시아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고위급 교류, 실질 협력, 한반도 및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번 회담은 나시르 외교장관 취임(10.1.) 이후 양국 외교장관 간 첫 회담으로, 조 장관은 나시르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양국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특히, 양 장관은 지난 4월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것을 상기하며, 이를 토대로 양국 간 협력을 한층 발전시켜 나가자는데 뜻을 같이 하였다. 조 장관은 양국 정상 간 합의가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양측이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양 장관은 격상된 양국 관계에 걸맞게 한-인도네시아 간 외교・안보 분야의 전략적 소통을 강화해 나가자고 하고, 국방・방산, 교역・투자, 에너지,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더욱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하였다. 조 장관은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인도네시아 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도 당부하였다.




  양 장관은 아세안(ASEAN) 등 주요 역내 및 국제 다자무대에서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한편, 한반도 및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하고,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해 소통과 협력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붙임 : 회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