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 사무처 직원과 함께 안동시종합사회족지관 찾아 위문품 전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경북도의회 도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
지난 15일 김대진 도의원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도의회가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어 복지 현장을 지키는 관계자분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의원은 “지역 주민들 가까이에서 늘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계시는 복지관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과 종사자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세심하게 살펴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북도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1994년 5월 개관한 이래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류정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