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전 ‘온통대전2.0’, 소비 촉진 通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월 대비 결제액 21.4% 증가

대전의 지역화폐인 ‘온통대전2.0’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달 재개한 온통대전 충전액은 779억원, 결제액은 789억원으로 집계됐다. 정상 운영한 3월과 비교해 충전액은 20.9%(135억원), 결제액은 21.4%(139억원) 각각 증가했다. 추석 명절 등을 고려해 15% 캐시백을 운영한 결과 적립금 지급액도 110억 8000만원으로 3월(61억 4000만원) 대비 80.4% 늘었다.

온통대전 재개 후 가입자는 3월 112만 4000명에서 9월 116만 2000명으로 3.4%, 하루 평균 앱 접속자는 6만 6517명에서 10만 2238명으로 53.7% 증가했다.

새로 선보인 생활 서비스도 호응을 얻고 있다. 출석 체크·걷기·대중교통 이용 등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보람 마일리지’는 한 달 만에 8만 7416명이 참여해 목표 인원(10만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대전시 지역화폐는 재정 문제로 7·8월 두 달간 캐시백 제공이 중단된 바 있다. 시는 온통대전을 적립금 중심의 지역화폐를 넘어 일상과 지역 경제를 연결하는 ‘시민 생활경제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2026-10-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