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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진 경기도의원 “보육현장의 목소리 외면하지 말고 안정적인 지원 이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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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현장의 목소리 외면하지 말고 안정적인 지원 이어가야”


▲ 지난 7일 경기도복합청사 앞에서 열린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의 ‘경기도 보육예산 정상화 및 추경예산 즉각 편성 촉구’ 집회에 참석한 조병진 의원(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지난 7일 경기도복합청사 앞에서 열린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의 ‘경기도 보육예산 정상화 및 추경예산 즉각 편성 촉구’ 집회에 참석해 보육교직원들의 요구에 지지와 연대의 뜻을 밝혔다.

현장에 모인 2000여 명의 보육교직원들은 기존의 어린이집 운영 지원과 교직원 처우개선 사업을 차질 없이 이어가고, 이를 위한 관련 예산을 추가경정예산에 즉시 반영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현재 보육 현장에서는 연말까지 현행 지원 수준을 차질 없이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27억원 규모의 예산 편성을 포함해, 보육 운영 및 처우개선 지원 사업의 안정적인 지속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조 의원은 현장에서 “보육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공공서비스”라며 “보육현장의 어려움이 아이들과 학부모에게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안정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현장에서 보육교직원들이 전한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도의회에서도 현장의 의견이 정책과 예산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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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