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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환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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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 규정 준수 및 산업재해 예방 앞장선 기업 대상 인증서 수여식 참석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위한 현장 목소리 귀 기울일 것”


▲ 지난 8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장태환 위원장(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장태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의왕2)은 지난 8일 경기아트센터에서 개최된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에 시상 및 격려를 통해 경기도의 노동안전보건 정책 강화를 강조했다.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은 경기도 내 50인 미만 중소기업 가운데 안전보건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기업을 발굴해 인증과 지원금을 지급하고, 기업의 주도적인 산업재해 예방 행보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번 인증 절차에는 총 94개 기업이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현장 실사 등 3단계의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25개사가 선발됐다.

장태환 위원장은 개회 인사말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 온 기업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는 한편,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한 경기도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울러 장 위원장은 “경기도의회가 노동 현장의 사고를 예방하고 노동자를 보호하며, 안전한 일터가 기업의 생산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노동안전보건 환경 제고를 위한 경기도의회 지원을 약속했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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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