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집회 참석… 보육교직원 목소리에 공감과 연대
기존 운영지원 및 처우개선 지원 안정적 유지 필요성 강조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경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은 지난 8일 경기도복합청사 앞에서 개최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의 ‘경기도 보육예산 정상화 및 추경예산 즉각 편성 촉구’ 집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보육교직원들이 마주한 현실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적인 지지와 연대의 입장을 표명했다.
이날 집회에는 경기도 전역에서 모인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2000여명이 대거 참석해, 기존에 지원되던 어린이집 운영비와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지원금을 삭감 없이 본래 수준으로 유지하고 관련 재원을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조속히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현장에서 “보육은 아이들이 하루를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중요한 교육·돌봄의 기반”이라며 “보육현장의 어려움이 결국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돌아가지 않도록 안정적인 지원이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현장에서 보육교직원들이 전한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보육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