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 노들섬에 음악이 흐른다…서울뮤직페스티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제 ‘서울이 들려주는 좋은 음악 이야기’
폴킴·권진아·옥상달빛·김창완밴드 등 출연
음반 전시·청음존, 버스킹, 뮤직 토크쇼 등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 포스터.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24일 새롭게 단장한 노들섬에서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공연 주제는 ‘서울이 들려주는 좋은 음악 이야기’다.

2019년에 시작된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열린 공간에서 무료로 음악을 즐기며 서울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음악 축제다. 행사는 지난 9월 개방한 섬의 수변문화공원에서 열린다. 노들섬은 2030년을 목표로 ‘노들 글로벌 예술섬’으로 탈바꿈 중이다.

올해 축제에서는 퓨전 록, 발라드,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세대를 하나로 잇는 ‘서울형 뮤직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추다혜차지스, 너드커넥션, 권진아, 옥상달빛, 폴킴, 김창완 밴드가 출연한다. 공연 외에도 한국대중음악상과 협업해 음반을 전시하고 청음 존을 운영한다. 버스킹 공연, 뮤직 토크쇼 등 시민 체험 프로그램은 노들섬 노들스퀘어에서 운영한다.

민수홍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노들섬에서 한강의 노을을 배경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