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국제업무지구 미래 그린다…서울시, 청년층 아이디어 공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늘부터 11월 20일까지 접수


서울시 ‘용산국제업무지구 스마트도시 아이디어 공모’ 홍보물.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11월 20일까지 ‘용산국제업무지구 스마트도시 아이디어 공모’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40년을 목표로 한 미래형 스마트도시 구상의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미래세대 청년층(19세~39세)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해 용산국제업무지구를 세계적 스마트도시로 조성하기 위해서다.

공모 주제는 ‘미래 용산국제업무지구에 필요한 공간 및 서비스 제안’이다. 2040년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생활양식과 이용자 수요 변화를 고려해 이에 대응하는 ‘공간’ 또는 ‘서비스’ 아이디어를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응모하면 된다.

공간 분야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을 바탕으로 보행과 휴식, 기후변화 등에 대응하는 사람 중심의 미래 공간을 제안한다. 서비스 분야는 2040년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 생활·근무·방문하는 이용자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과 도시문제를 예측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해결방안을 제안한다.

시는 시민에게 공개해 전시·공개 검증 과정을 거쳐 총 13점의 작품을 선정한다. 12월 11일 시상식을 통해 서울특별시장상 등 상장과 사단법인 한국도시설계학회가 후원하는 7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기반 시설과 데이터 기반 도시 운영·관리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