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촌관광 성과확산의 장 ‘제15회 어촌마을 전진대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어촌관광 성과확산의 장 ‘제15회 어촌마을 전진대회’ 개최
- 12.15.~16. 경남 거제에서 성공사례 발표 및 성과 공유, 시상식 등 진행 -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은 12월 15일(목)부터 16일(금)까지 경상남도 거제시 소노캄 거제에서 ‘제15회 어촌마을 전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어촌마을 전진대회’는 어촌주민이 직접 어촌체험휴양마을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더불어 어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어촌정책 성과와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다.


 


  올해 전진대회는 전국 124개 어촌체험휴양마을 어촌계장과 사무장, 바다해설사, 정부·지자체 담당자 등 어촌관광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하며, △어촌정책 우수사례 시상, △어촌체험휴양마을 성공사례 발표, △어촌관광 전문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어촌정책 우수사례 시상’에서는 ’22년 일등어촌으로 선정된 경남 남해 이어마을을 비롯한 4개 마을에 장관표창을 수여한다. 또한, 현장에서 어촌의 매력을 관광객에게 알린 바다해설사 2명과 어촌체험휴양마을 발전에 기여한 우수 사무장 2명,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 제시로 어촌관광 발전에 기여한 청년과 전문가 등 민간부문 3명에 대한 시상도 이뤄진다.


 


  이어서, ‘어촌체험휴양마을 성공사례 발표’에서는 우수마을 운영성과와 어촌체험휴양마을 내 특화시설 조성 추진사례, 도어교류 우수사례 등 어촌관광 관계자의 관심이 높은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어촌관광의 활력을 도모한다.
 
  아울러, 행사에서는 올해 9월 제12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거제 숭어 망쟁이 들망어업’에 대한 지정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며, 어촌관광 발전을 위한 관계자들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유·무형의 어업자산을 보전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정하는 어업유산으로 2015년부터 지정·관리
 
  김원중 어촌어항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불황 등 힘든 시기임에도 어촌 발전을 위해 힘 내준 마을 운영진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수상하신 모든 분들게 축하 말씀드리며, 이와 같은 우수사례가 계속해서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