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청의 종합청렴도는 100점 만점 중 90.2점으로 나타나 같은 평가대상인 21개 차관급 중앙행정기관 전체 점수(84.3) 보다 5.9점 높았다.
- 이는 2013년부터 청렴도 최우수기관으로 평가되어 오다가, 2022년 개편한 청렴 평가체계에서도 1등급으로 평가되어 최근 10년간 청렴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종합청렴도를 구성하는 청렴체감도는 업무처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인식 및 경험에 대한 평가 영역으로 상위 수준의 평가를 받아 일반국민들은 통계청을 청렴한 기관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 또한, 청렴노력도는 반부패 추진 노력과 운영실적 등에 대한 평가 영역으로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의 안정적 운영 등 청렴시책 추진에 있어서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있음을 나타내었다.
□ 통계청이 종합청렴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전 직원이 청렴정책에 적극 참여하고 소통과 공유를 통하여 통계청의 반부패 청렴가치를 능동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다.
○ 또한, 청렴문화를 조직차원에서 정착하기 위해 신고자 보호, 불공정관행 근절, 예방감사 등을 전개하며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메시지 전파 등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환경에서 청렴의식을 배양하도록 도운 결과이기도 하다.
□ 한훈 통계청장은 “앞으로도 조직의 청렴문화를 선도하고 수평적 소통환경을 조성하며 갈등 및 부패요인을 사전에 발굴하여 예방하는 등 국민들에게 보다 신뢰받는 통계청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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