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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본부 회의 실시(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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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2.9.(목) 15시 이도훈 2차관 주재로 긴급구호본부* 회의를 실시하여, 긴급구호대 활동을 포함한 정부와 민간 차원의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간 협조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 「해외긴급구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외교부는 ‘긴급구호본부’로서의 역할 수행 


    ※ 참석기관: 외교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방청, 한국국제협력단, 대한적십자사,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등




□ 특히, 튀르키예 현장 상황을 토대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의 활동을 후방 지원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 긴급구호대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해나가는 한편, 보다 효과적으로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여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예정입니다. 




붙임 : 긴급구호본부 회의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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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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