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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연간 창업기업 동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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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022년 창업기업 동향’을 발표했다.
 
2022년 전체창업은 3고(高)(고(高)물가, 고(高)금리, 고(高)환율) 등으로 인한 세계적(글로벌) 경기침체가 창업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전년대비 7.1%(100,494개↓)가 감소한 131만 7,479개로 집계되었다.
 
* 연간 창업기업(개) : (’18) 1,344,366 → (’19) 1,285,259 → (’20) 1,484,667 → (’21) 1,417,973 → (’22) 1,317,479
 
특히, ’20년도 소득세법 개정(연 2천만원 이하 주택임대소득자 사업자 등록 의무화, ’20.1월), 주거용 건물임대업 규제강화, 부동산 경기 하락 등으로 부동산업의 신규 창업이 전년대비 111,623개(35.2%) 대폭 감소한 것이 전체창업 감소의 주된 요인으로 분석되었고, 부동산업을 제외할 경우 ’22년 창업은 전년대비 11,129개(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연간 부동산업 제외 창업(개) : (’18) 977,405 → (’19) 1,005,462 → (’20) 1,046,814 → (’21) 1,100,589 → (’22) 1,111,718
 
다만, 지난 정부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부동산 창업이 크게 증가하면서 전체창업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늘어나 전체창업 증감률에 미치는 영향이 컸으나, 점차 그 비중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연간 부동산업 창업 및 전체창업 중 비중(개, %) :
(’18) 366,961(27.3) → (’19) 279,797(21.8) → (’20) 437,853(29.5) → (’21) 317,384(22.4) → (’22) 205,761(15.6)
 
업종별로 살펴보면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 전자상거래 증가, 거리두기 해제, 귀농인구 증가 등의 영향으로 도·소매업(7.3%↑), 농·임·어업 및 광업(12.9%↑), 교육서비스업(4.3%↑), 예술·스포츠·여가업(6.6%↑) 등은 전년대비 창업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증가업종별 창업 수 및 증감률 >
(단위 : 개, %)
구분 ‘21년 ’22년
3/4 4/4   1/4 2/4 3/4 4/4  
증
가
업
종
도·소매업 102,095 102,430 425,446 116,050 114,364 118,740 107,272 456,426
(1.2) (0.01) (9.1) (0.7) (8.2) (16.3) (4.7) (7.3)
농·임·어
업 및 광업
3,286 3,548 13,864 4,108 3,746 3,708 4,095 15,657
(8.8) (13.3) (6.7) (12.9) (10.4) (12.8) (15.4) (12.9)
교육
서비스업
9,285 10,598 40,793 12,175 9,647 10,108 10,606 42,536
(7.5) (15.9) (4.4) (8.5) (△0.5) (8.9) (0.1) (4.3)
예술·
스포츠·여가
6,051 7,298 26,576 6,360 7,041 7,311 7,606 28,318
(△16.8) (10.0) (△4.8) (6.7) (△3.1) (20.8) (4.2) (6.6)
* ( ) :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금리인상, 세계적(글로벌) 공급망 차질, 소비자 물가상승 등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 확대에 영향을 크게 받는 제조업(13.3%↓), 금융·보험업(21.2%↓), 건설업(5.9%↓) 등에서 창업이 감소하였다.
 
< 주요 감소업종별 창업 수 및 증감률 >
(단위 : 개, %)
구분 ‘21년 ’22년
3/4 4/4   1/4 2/4 3/4 4/4  
제조업 11,690 11,325 47,989 11,799 10,256 10,153 9,387 41,595
(△10.0) (△1.8) (△3.9) (△7.4) (△16.2) (△13.1) (△17.1) (△13.3)
금융·
보험업
2,597 2,546 10,833 2,476 2,467 2,003 1,595 8,541
(16.2) (19.1) (31.4) (△4.0) (△20.7) (△22.9) (△37.4) (△21.2)
건설업 16,759 16,267 71,489 18,790 17,676 16,290 14,515 67,271
(3.7) (0.8) (7.7) (△5.5) (△4.9) (△2.8) (△10.8) (△5.9)
* ( ) :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2022년 기술기반 창업*은 22.9만개로 전년대비 4.3% 감소하였으나, 이는 지난해 역대 최고실적(24만개)을 기록한 기저효과와 대내외 경기침체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 기술기반업종(OECD, EU 기준) : 제조업 + 지식기반서비스업(정보통신, 전문·과학·기술, 사업시설관리(N75), 교육 서비스, 보건·사회복지, 예술·스포츠·여가(R90))
 
다만, 전체 창업 감소율(7.1%)보다 낮은 수준이며, 기술기반 창업 비중의 경우에는 전년대비 0.5%p 상승한 17.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절대적인 창업기업 수도 작년에 이어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기술기반 창업 수 >
(단위 : 개, %)
구 분 ’16년 ’17년 ’18년 ‘19년 ‘20년 ‘21년 ‘22년 증감
전 체 1,190,177
(100.0)
1,256,267
(100.0)
1,344,366
(100.0)
1,285,259
(100.0)
1,484,667
(100.0)
1,417,973
(100.0)
1,317,479
(100.0)
△100,494
(△7.1)
기술기반
(비중)
190,674
(16.0)
198,911
(15.8)
212,237
(15.8)
220,607
(17.2)
228,949
(15.4)
239,620
(16.9)
229,416
(17.4)
△10,204
(△4.3)
 
 
 
 
▶ 본 통계 이용 시 유의사항
ㅇ 국세청 사업자등록자료를 기준으로 창업기업을 집계하여, 법령(중소기업창업지원법, 조세특례제한법)상 ‘창업’에서 제외되는 기업이 일부 포함될 수 있음
* 개인회사의 법인전환, 기존 회사의 합병·분할, 폐업 후 동일업종 재개,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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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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