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정) 조승환 해수부 장관, 해양폐기물 정화운반선 취항식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승환 장관, 해양폐기물 정화운반선 취항식 참석


- 취약한 도서지역 해양폐기물 처리에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 -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3월 7일(화)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항 관공선부두에서 개최된 도서지역 해양폐기물 정화운반선 ’늘푸른충남호‘의 취항식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20년부터 시작된 7척의 정화운반선 확보 사업으로 첫 번째 건조된 선박의 취항식이며, 행사에는 충청남도지사, 도의회의장, 국회의원 등 지역 및 해양수산 관련 기관 및 단체에서 500여명이 참석한다.


 


도서지역 정화운반선 건조사업은 마땅한 처리시설이 없어 방치되거나, 바다에 버려지는 도서지역의 해양쓰레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착수되었으며, 그동안 충청남도를 비롯한 6개 시·도에서 7척 선박(인천 1, 충남 1, 전북 1, 전남 1, 경남 2, 경북 1)이 건조 중이다.


 


* 100~170톤 내외의 차도선 또는 다기능 수거선의 형태를 갖추고, 기중기나 폐기물운반차량을 적재하고, 주로 도서지역의 해양쓰레기를 육지로 반출하는 역할 수행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정화운반선 취항은 그동안 미흡했던 도서지역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조치가 취해졌다는 의미가 있다”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해양쓰레기 문제 저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자체 등에 지원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