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서울문화재연구소, 「백제왕성, 풍납토성」 학술대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서울문화재연구소(소장 김지연)는 8일 오전 10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백제왕성, 풍납토성」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국립문화재연구원은 지난 1997년부터 풍납토성 발굴조사를 진행하였는데, 2017년 이후부터는 소속기관인 국립서울문화재연구소를 신설하여 풍납토성 발굴조사를 전담하게 했다. 참고로, 국립서울문화재연구소는 수도권 연구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명칭을 변경한 국립강화문화재연구소의 새로운 이름으로, 수도권 도성유적 학술조사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립문화재연구원과 한국고고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립서울문화재연구소와 백제학회가 공동 주관하며, 풍납토성의 학술적 가치를 공유하고 보존 및 활용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5개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먼저, 주제발표는 ▲ 백제왕성, 풍납토성의 축조 의의와 그 역사적 위상(성정용, 충북대학교), ▲ 풍납토성 최근 조사 성과(전세원, 국립서울문화재연구소), ▲ 유물로 본 풍납토성 위상(신희권, 서울시립대학교), ▲ 풍납토성 기와건물지 현황과 위상(소재윤,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 풍납토성의 역사문화적 활용과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김은경, 세종문화재연구원)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김기섭 백제학회장을 좌장으로 김길식(한국고고학회장), 정재윤(한국고대사학회장) 등 관계 전문가가 참여해 앞으로의 풍납토성 조사연구의 추진 방향과 올바른 활용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등록 절차만 거치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문화재청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739-6919)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재청 유튜브: https://youtube.com/live/7v6k9XN089k?feature=share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서울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도 수도권 도성유적의 연구 성과를 적극적으로 공유할 것이며, 관련 학계 및 전문가들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풍납토성의 역사적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할 예정이다.





< 행사 일정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