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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도입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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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도입 본격 시동
- 시범지역으로 경남, 경북, 대구, 부산, 전남, 전북, 충북 7개 시·도 선정 -



주요 내용
□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도입을 위한 시범지역(2023∼2024년) 운영을 통해 지역발전전략과 연계한 지자체 주도의 대학지원체계로 전환
□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7개 시·도는 2023년 중 시·도 전담부서, 라이즈센터 지정, 라이즈계획(2025∼2029년) 수립 등 라이즈체계 구축 완료 지원
□ 시범지역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시범지역 외 10개 시·도에 대해서도 2024년 말까지 라이즈 체계 구축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지원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3월 9일(목),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이하, 라이즈)) 시범지역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ㅇ ‘라이즈’는 지자체의 대학지원 권한 확대와 규제 완화를 통해 지자체 주도로 대학을 지원하여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체계로, 2023~2024년 시범지역 운영을 거쳐 2025년 전 지역에 도입할 계획이다.
ㅇ 라이즈 시범지역 공모는 2월 2일(목) 공고하여 2월 21일(화)까지 신청을 받았으며, 공모 대상인 비수도권 14개 시·도 중 13개 시·도가 신청하는 등 지역대학 지원을 위한 시·도의 높은 관심과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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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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