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개요> | ||
| ◊ 조사대상 : 2020년 기준 통계청 기업통계등록부(SBR)에서 1인 창조기업으로 분류된 모집단 917,365개사로부터 표본 추출한 5,000개사 ◊ 조사내용 : 기업 일반현황(10개), 1인 창조기업 창업현황(23개), 기업운영현황(21개), 지원정책(8개) 등 총 62개 항목 설문조사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허용오차 ±1.38% ◊ 조사방법 : 방문 면접조사(전자우편(이메일), 팩스, 인터넷 조사 병행활용) ◊ 조사기관 : ㈜메트릭스, ◊ 조사기간 : 2022.10월~12월 |
||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로서 상시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자(부동산업 등 제외*)이다.
* 제외업종(1인창조기업법 시행령 별표1) : 부동산업, 도·소매업, 숙박업, 음식점·주점업, 광업, 수도업, 운수업, 금융·보험업 등 32개 업종(한국표준산업분류 중분류 기준)
동 실태조사는「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하 “1인창조기업법”이라 한다.)제6조에 근거한 법정조사(국가승인통계 제142015호)로 중소벤처기업부는 2012년부터 매년 1인 창조기업 현황 및 실태를 조사해 공표하고 있다.
2022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1인 창조기업 수 |
2020년 기준 1인 창조기업 수는 총 917,365개로, 2019년 458,322개 대비 2배 이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다만, 이러한 증가는 모집단인 통계청의 2020년 기준 기업통계등록부에 그간 조사에 포함되지 않았던 가구 내 사업체인 전자상거래, 1인 매체(미디어), 비전속인(프리랜서) 등이 새롭게 포함된 영향으로, 단순 시계열 비교가 어려운 점이 있다.
< ‘18~’20년 연도별 1인 창조기업 수 >
| 모집단 기준 | ‘18년 | ‘19년 | ‘20년 | ‘19년 대비 ’20년 증감 |
| 기업통계등록부(SBR) | 427,367개 | 458,322개 | 917,365개 | 459,043개↑(100.2%↑) |
업종별로는 ‘제조업’(28.4%), ‘교육서비스업’(17.2%), ‘전자상거래업’(16.4%),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11.9%)을 주로 영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개 업종 비중 : 73.9%)
< 업종별 1인 창조기업 비중(단위 : %) >
| 구분 | 제조 | 교육서비스 | 전자상거래 | 전문과학기술서비스 | 사업시설관리등 서비스 | 개인· 소비용품 수리 | 출판, 정보통신등 서비스 | 창작예술여가 서비스 | 기타 금융 지원 서비스 | 계 |
| 비중 | 28.4 | 17.2 | 16.4 | 11.9 | 8.7 | 7.5 | 7.1 | 2.2 | 0.3 | 100 |
지역별로는 경기 27.2%(249,623개), 서울 24.7%(226,622개), 부산 6.2%(56,507개), 경남 6.0%(55,019개), 인천 5.2%(47,713개) 순으로 나타났으며, 수도권이 57.1% (523,958개), 비수도권이 42.9%(393,407개)를 차지하였다.
< 지역별 1인 창조기업 비중(단위 : %) >
| 수도권(57.1) | 비수도권(42.9) | 계 | |||||||||||||||
| 경기 | 서울 | 인천 | 부산 | 경남 | 대구 | 경북 | 충남 | 전북 | 전남 | 광주 | 대전 | 충북 | 강원 | 울산 | 제주 | 세종 | |
| 27.2 | 24.7 | 5.2 | 6.2 | 6.0 | 4.8 | 4.4 | 3.3 | 2.7 | 2.6 | 2.5 | 2.5 | 2.5 | 2.2 | 1.7 | 1.1 | 0.5 | 100 |
| 1인 창조기업 주요 특성 |
대표자 연령은 평균 50.7세, 성별은 남성이 71.5%, 여성이 28.5%로 조사되었으며, 2021년 기준 기업당 평균 매출액은 298백만원, 당기순이익은 61백만원으로 나타났다.
| < 대표자 연령 > | < 대표자 성별(%) > |
| < 재무현황(2021년 기준, 백만원) > | |
평균 업력은 약 12년이며, 기업형태는 1인 창조기업 특성상 법인기업(12.8%) 보다 개인사업체(87.2%)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 평균 업력 > | < 기업 형태 > |
| 주요 거래처로는 ‘개인 소비자(BtoC)’가 63.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다음으로 ‘기업체(BtoB)’ 33.2%, ‘정부·공공기관(BtoG)’ 3.1% 순으로 나타났다. | < 주요 거래처 > |
1인 창조기업 창업 동기는 ‘적성과 능력 발휘’(59.7%), ‘고소득 창출’(21.3%), ‘정책영향’(9.5%), ‘생계유지’(7.8%) 순으로 높았으며, 창업 준비기간은 평균 10.8개월로 조사되었다.
| < 평균 업력 > | < 창업 준비기간 > |
또한, 창업 후 첫 매출 발생기간은 평균 2.6개월, 손익분기점 도달기간은 평균 15.3개월로 나타났다.
| < 첫 매출 발생 소요기간 > | < 손익분기점 도달 소요기간 >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