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봄 꽃 핀 현충사, 한 시간 일찍 관람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소장 이성희)는 오는 14일부터 4월 2일까지 3주간 봄의 전령사 매화․산수유 등의 개화시기에 맞추어 현충사의 관람 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로 1시간 앞당겨 운영한다.

  충무공 고택은 특유의 지붕 곡선과 창호문살, 아름드리 소나무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현충사의 대표적인 명소로, 고택 앞에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수려한 자태의 홍매화가 자리 잡고 있다. 또한, 홍매화와 함께 산수유, 목련 등 이른 시기에 꽃망울을 터트리는 형형색색의 꽃나무들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기에 손색없는 풍경을 연출한다. 특히 매화나무는 추운 날씨에도 굳은 기개로 피는 단아한 꽃과 은은하게 배어나는 매향(梅香)이 아름다워 옛 선비들의 사랑을 받았다.

  조기개방과 관련하여 더 자세한 사항은 현충사관리소(☎041-539-4606)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는 지난해에 이은 봄맞이 조기개방으로 관람객들이 봄꽃의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를 맡으며 힘들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유산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여 국민들의 문화유산 향유 기회 확대에 최선을 다하는 정부혁신과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 현충사 충무공 고택 앞에 핀 홍매화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