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23년 2월 노동시장 동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3년 2월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491만 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5만 7천명(+2.5%) 증가하였다. 

산업별로는 보건복지(+88천명), 제조업(+84천명), 정보통신(+47천명), 전문과학기술서비스(+43천명), 숙박음식(+39천명) 등에서 크게 증가하였다.

제조업은 생산 및 수출 감소 등 어려운 고용 여건에도 금속가공, 기계장비, 전자통신, 식료품 등을 중심으로 2021년 1월 이후 증가 지속 중이며, 서비스업은 돌봄·사회복지 및 비대면 수요 증가, 대면활동 정상화 등으로 전체 가입자 증가폭이 확대되었다.
다만, 보건복지, 사업서비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증가폭이 둔화되었고 공공행정, 도소매, 협회 및 개인서비스는 감소 지속하였다.
 
2월 중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10만 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 3천명(+14.0%) 증가하였으며, 제조업(+3천명), 건설업(+2천명), 도소매(+2천명)에서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구직급여 지급자는 61만 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 1천명(+1.8%) 증가하였고, 지급액은 8,861억원으로 77억원(+0.9%) 증가하였으며, 지급 건수당 지급액은 약 135만원으로 3.2% 감소하였다. 


문  의:  미래고용분석과  박홍순 (044-202-7256), 정혜영 (044-202-7259)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