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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사업(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열띤 경쟁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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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1000+ 사업(프로젝트)’의 세부사업인 ‘신산업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신청·접수 결과를 발표하고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선정을 위한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하였다.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1000+ 사업(프로젝트)’(이하 초격차 사업(프로젝트))는 시스템 반도체,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등 10대 초격차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혁신성장을 이끌 창업기업(스타트업) 1,000여개사를 선발하여 올해부터 향후 5년간 2조원을 투입하여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며,
 
중소벤처기업부는 동 사업(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모와 민간 및 관계부처 추천을 통해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선발하는 ‘신산업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신청·접수를 지난주에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① ‘신산업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사업’ 신청·접수 결과
 
‘신산업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신청·접수 결과를 살펴보면, 올해 선정 규모는 5개 분야에서 총 150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며, 이 중 공모 방식의 경우 74개사 모집에 969개의 창업기업(스타트업)이 신청해 평균 13.1: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 5대 분야 : 시스템 반도체, 생명공학(바이오)·건강(헬스),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 신산업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사업 신청·추천 결과(단위 : 개사) >
구분 일반 공모 민간·부처추천 계
소계 시스템 반도체 생명공학(바이오)·건강(헬스) 미래
이동수단
(모빌리티)
친환경·
에너지
로봇
선정규모 74 12 23 15 12 12 76 150
신청기업
(경쟁률)
969
(13.1:1)
42
(3.5:1)
466
(20.3:1)
129
(8.6:1)
216
(18:1)
116
(9.7:1)
125
(1.6:1)
1,094
(-)
* 민간·부처 추천 방식의 경우 추천 가능 업체수가 제한되어 있어 평균 경쟁률이 낮음
 
분야별로는 신산업 분야 중 창업기업(스타트업)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생명공학(바이오)·건강(헬스) 분야가 23개사 모집에 466개사가 신청해 20.3: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고, 친환경·에너지 18:1, 로봇 9.7:1,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8.6:1, 시스템 반도체 3.5:1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처럼 ‘신산업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사업’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초격차 사업(프로젝트)의 파격적인 지원 내용과 더불어 최근 간담회 등을 통해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한 이영 장관의 의지가 업계에 전달된 결과로 풀이된다.
 
한편, 일반 공모 신청 현황을 살펴보면 업력 10년 이내 기업 중 7년을 초과한 기업이 전체 신청기업의 11.1%(108개사)를 차지하였다.
 
이는 신산업 기술 창업 촉진을 위해 전면 개정한 창업지원법이 작년 6월 본격 시행됨에 따라 신산업 창업기업 정부 지원대상을 기존 창업 후 7년 이내에서 10년 이내 기업으로 확대한 결과이다.
 
그리고 기저기술(딥테크) 창업기업(스타트업)을 모집하는 만큼 연구원 창업기업이 신청기업의 30.5%(296개사)를 차지하였다.
이외에도 최근 2년간 투자유치 이력이 있는 기업이 42.9%(416개사), 기업당 평균 고용 규모는 약 1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② 초격차 사업(프로젝트)을 위한 평가 체계 개편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러한 초격차 사업(프로젝트)에 대한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최고 수준의 평가 위원단을 구축하고 평가 방식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평가위원단의 경우 신산업 분야를 선도할 기저기술(딥테크) 기업 선발을 위해 국내외 최고 수준의 학계 및 산업계 연구자와 세계(글로벌) 수준 대·중견기업 임원, 창업기업 육성기관(AC)·벤처투자사(VC) 투자 전문가 등 총 240명의 전문가가 평가에 참여하기로 확정됐으며,
 
평가 방식도 1시간 내외의 공개 심층 평가 방식과 평가위원별 전문 분야 평가제 도입 및 기술성 평가 배점 확대 등을 통해 기술력이 높은 창업기업(스타트업)이 초격차 사업(프로젝트)에 선정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③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국민 평가단 모집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는 초격차 사업(프로젝트)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평가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국민 평가단’을 모집하여 초격차 사업(프로젝트) 평가에 참여시킬 계획이다.
 
‘초격차 창업기업(스타트업) 국민 평가단’은 창업 경력자 또는 관련 분야 전공자 등 최소 자격을 갖춘 경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3월 14일(화)부터 K-Startup 포털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3월 14일(화)부터 3월 24일(금)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영 장관은 “최근 인공지능(AI), 미래차, 반도체 등 신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산업 분야 기저기술(딥테크) 육성은 필수적인 과제”라며,
 
“기저기술(딥테크) 기업이 초격차 사업(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향후 세계(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평가위원 선발 및 평가 진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산업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선정 평가는 3월 중순부터 서류평가를 시작으로 약 한 달여간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선정기업은 4월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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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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