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문배달 플랫폼 13개 사, 민관협력 자율규제 규약 서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문배달 플랫폼 13개 사, 민관협력 자율규제 규약 서명
- 이용자가 개인정보 유·노출 걱정없이 안심하고 음식 주문배달 서비스 이용 기대 -
- 개인정보위, 규약 이행 우수 사업자에 대한 유인(인센티브) 제공 -


□ 개인정보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개인정보위’)는 3월 14일(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문배달 분야 개인정보 보호 민관협력 자율규제 규약 서명식’을 개최하였다.

○ 이날 서명식에는 개인정보위 위원장, 주문배달 플랫폼 13개 사* 대표,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 및 배달서비스공제조합 이사장이 참석하였다.
* ▲㈜로지올 ▲㈜만나코퍼레이션 ▲㈜메쉬코리아 ▲㈜바로고 ▲㈜스파이더크래프트 ▲㈜우아한청년들 ▲㈜우아한형제들 ▲㈜위대한상상 ▲쿠팡㈜ ▲쿠팡이츠서비스(유) ▲㈜푸드테크 ▲(유)플라이앤컴퍼니 ▲㈜헬로월드
※ 참여사는 음식 주문배달 시장의 90% 이상 차지(주문중개플랫폼 월간활성사용자수 기준)

○ 이번 서명식은 주문배달 분야의 온라인 플랫폼 특성을 반영하여,

-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이용자 개인정보를 보다 더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법적 의무 외에 추가적인 안전조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 이번 민관협력 자율규제 규약이 이행되면, 음식 주문배달 플랫폼에서 처리되는 이용자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통제가 강화되고,

○ 권한이 있는 음식점과 배달원이라도 배달이 완료되면 열람이 제한된다. 아울러 개인정보에 접근한 기록이 보관·관리되는 등 이용자 개인정보가 더욱 견고하게 보호될 것으로 기대된다.

□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박성호)와 배달서비스공제조합(이사장 주용완)은 참여사의 규약 이행을 적극 지원하고,

○ 민관협력 자율규제 규약의 미이행 사항을 개선할 수 있게 권고하는 등 규약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 이날 서명식에 참여한 13개 주문배달 플랫폼 대표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문배달 플랫폼들이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알릴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하면서,

○ “민관협력 자율규제 규약으로 약속한 보호조치 방안들을 성실히 이행하여 이용자가 더욱 안심하고 음식 주문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민관협력 자율규약의 이행을 독려하고, 구인구직, 숙박 등 다른 플랫폼 영역에서도 민관협력 자율규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과태료·과징금 감경 등 유인(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하였으니, 적극적인 이행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조사3팀 서인숙(02-2100-3154), 채 리(02-2100-315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