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불방지 기동단속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봄철 산불발생 최소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 직원을 동원해 산림 연접 논·밭두렁 등 불법소각 기동단속에 나선다.

최근 10년 간 산불 통계에 따르면 전체 산불 발생 원인의 26%가 논 밭두렁 등 소각인 것으로 확인된다.

이에 따라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서부지방산림청과 5개 국유림관리소(정읍, 무주, 영암, 순천, 함양)에서는 기관별로 기동단속반원을 구성하여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기동단속반은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등산로 폐쇄·입산통제구역 무단 출입자, 화기물 소지 입산자 등도 병행 단속한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2023년 봄철 산불기간이 시작되는 2월에만 전국 112건의 산불이 발생했고, 수많은 소각행위에 대한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산불은 진화보다 예방이 중요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