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과 대전에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가 설치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과 대전에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가 설치된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개인정보위)는 인천광역시와 대전광역시에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를 금년 하반기에 설치한다고 밝혔다.

* 가명정보 : 개인정보를 가명처리(일부 항목 삭제, 변경 등)함으로써 원래의 상태로 복원하기 위한 추가 정보의 사용·결합 없이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정보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지자체와 연계하여 지역 소재 데이터 중소·새싹기업 등의 가명정보 활용 전반을 지원하기 위해 필수적인 기반(인프라), 자문(컨설팅), 교육 등을 제공하는 권역 내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 2월 6일부터 2월 28일까지 약 4주간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 결과 총 7개의 광역 지자체가 신청했다.

※ 구축비 지원을 받는 국비지원 전형에는 6개, 지자체 자체 예산으로 구축하는 순지방비 전형에는 3개 지자체가 신청(중복신청 존재)

○ 개인정보위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전원 외부 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 사업이해도·관심도, 사업계획 적정성, 참여기관 역량(예산·인력·시설 규모 등), 발전방향·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적으로 인천과 대전을 선정하였다.

□ 인천광역시는 데이터산업 활성화를 위한 조례를 제정하여 추진근거를 마련한 점, 지역 데이터기업(443개)의 충분한 수요, 인천e음카드․바이오․물류․헬스케어 등 지역특화 사업 연계방안의 구체성, 결합전문기관으로 기능 확대를 위한 기반시설․인력을 완비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대전광역시는 대덕특구 연구기관 및 공공기관, 지역 바이오(44개) 및 데이터(299개) 기업, 지역 4개 종합병원 및 대학 등과 선제적으로 협력체계가 구축된 점, 설문조사를 통해 데이터 기업·기관의 가명정보 활용수요가 파악된 점, 운영인력·시설규모·접근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개인정보위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각 선정 지자체별로 4월 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월까지 지원센터를 설치하여 권역 내 가명정보 활용 활성화 및 모범사례 창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양청삼 개인정보위 개인정보정책국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가명정보 등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에 기반한 데이터 생태계 구축이 필수적이다”라며,

○ “이번 인천과 대전에 설치되는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가 각 지역의 다양한 데이터 기반(인프라), 사업과 연계되고, 지역의 데이터 관련 중소·새싹기업을 지원하는 등 데이터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데이터안전정책과 음금영(02-2100-307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