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황근 농식품부장관, 농업인단체장과 소통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은 3월 17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요 농업인단체장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학구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회장, 이승호 축산관련단체협의회 회장, 박대조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회장, 김삼주 한우협회 회장 등 26명의 농업인단체장이 참석하여 2023년 농식품부 주요업무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고 상호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황근 장관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국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의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해 온  청년농·스마트팜·그린바이오·푸드테크 전담조직 신설을 위한 조직개편, 쌀값 안정을 위한 역대 최대 물량(90만톤) 시장격리, 비료·사료·난방비 부담완화 지원, 지역소멸·난개발 대응을 위한 농촌공간계획법 국회 통과 등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소개하면서, “식량안보 확보, 농가 경영안정 등의 현안에 집중하면서 ’위기는 곧 기회‘라는 신념으로 미래를 향한 도약을 위해 흔들림 없이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농업인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정책을 추진하고, 우리 농업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국민의 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전하면서 농업인단체의 많은 격려와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