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부, 베네수엘라 이주·난민을 위해 올해 400만불 규모 기여 계획 발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우리 정부는 3.16.(목)-3.17.(금)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베네수엘라 이주.난민 및 수용국.지역사회와의 연대 관련 고위급 국제회의」*에 참석하여 올해 400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시행할 계획임을 발표하였습니다. 


      * 영문명: High-level International Conference in Solidarity with Venezuelan Refugees and Migrants and their Host Countries and Communities


      ※ 캐나다와 EU가 공동 주최하는 회의로 동 회의는 2019, 2020, 2021년 개최


        - 우리측은 윤순구 주벨기에유럽연합대사 참석


  ㅇ △베네수엘라 이주난민이 7백만명을 넘어서고, △이들의 법적 지위가 불안정하며, △물가 상승으로 생계가 어려워짐에 따라 동 이주난민들의 취약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회의는 베네수엘라 이주난민에 대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기여를 강화하기 위하여 개최됨.


  ㅇ 주최측인 캐나다, EU 회원국과 우리나라를 비롯한 약 40개국 정부대표, 유엔난민기구(UNHCR)와 국제이주기구(IOM) 등 국제기구 및 비정부기구(NGO) 대표들이 참석함.




□ 윤순구 주벨기에유럽연합대사는 우크라이나, 시리아 등과 함께 사상 최대 규모의 이주민 위기인 베네수엘라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연대를 촉구하고, 베네수엘라 이주난민을 수용 중인 주변국의 노력을 평가하였으며, 베네수엘라 및 주변국을 위한 올해 400만불 기여 공약을 발표하였습니다.


    ※ 우리 정부는 2018년 이래 베네수엘라 및 주변국(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에 대해 인도적 지원을 제공 중(2018년 30만불, 2019년 346만불, 2020년 400만불, 2021년 516만불)




□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베네수엘라 이주난민들이 당면한 인도적 위기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에 지속 동참해 나갈 예정입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