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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7개국 협의체(G7) 정상회의 초청 관련외교부 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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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3.20.(월)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를 2023 G7 정상회의에 초청한 것을 환영한다.




  ㅇ 우리 대통령 방일의 후속조치로서 G7 초청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 일본은 우리나라를 포함, 호주, 베트남, 인도(G20의장국), 브라질(내년도 G20의장국), 인도네시아(ASEAN의장국), 코모로(AU의장국), 쿡제도(PIF의장국)을 초청


        - 주요 지역기구·다자국제회의 의장국 자격이 아닌 국가로서 초청받은 나라는 우리나라, 호주, 베트남


     ※ 금년도 G7 정상회의는 5.19(금)-21(일)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우리는 초청국 대상 G7 확대회의에 참석 




□ 우리의 G7 정상회의 참여는 유례없는 복합위기 해결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G7 국가들과의 연대와 협력을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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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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