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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 안착 및 교육·돌봄 국가책임 강화를 위해 관계부처 힘 합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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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 안착 및 교육·돌봄 국가책임 강화를 위해 관계부처 힘 합친다
- 교육부·저출산고령위·복지부·여가부 등 제1차 관계부처 협의회 개최 -


 


주요 내용
□ 늘봄학교의 성공적 현장 안착을 위한 양질의 방과후 프로그램 제공, 지자체 및 학교 내 지원인력 배치 등 관계부처 협업 강화
□ 빈틈없이 촘촘한 초등돌봄 제공을 위한 관계부처 돌봄정책 연계 활성화
□ 지역 내 돌봄수요 공동대응을 위한 교육청-지자체 협력방안 모색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3월 22일(수), 정부세종청사에서 초등돌봄 정책의 연계·협력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수요자 중심의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1차 관계부처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ㅇ 교육부는 지난 2월 교육부·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 국장급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관계부처 협의체를 구성하였으며,
 ㅇ 이번 제1차 협의회를 시작으로, 향후 부처별로 추진하는 돌봄정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돌봄정책 개선을 위한 범부처 합동과제 발굴 등을 위해 분기별로 정기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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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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