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3진 복귀(3.2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민관합동으로 구성되어 3.15.(수) 튀르키예로 파견되었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3진이 임시 재해복구 사업 기획 임무를 마치고, 3.23.(목) 18:20 인천공항으로 복귀하였습니다. 




□ 임시 재해복구 사업 조사단은 지난 일주일 간 튀르키예 재난관리청(AFAD) 및 여타 유관기관과의 협의와 현장 실사를 거쳐 1천만 불 규모의「이재민 임시거주촌 조성 사업」의 세부 내용을 기획하였습니다.


   ㅇ 동 조사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튀르키예 재난관리청(AFAD)간 협의의사록(R/D: Record of Discussion)을 체결하여 안정적인 사업 추진·운영을 위한 양국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ㅇ 양국 기관은 동 사업에 참여하기로 한 민간단체들과 협력하여 상반기 중에 임시거주촌을 건설하고,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서비스 프로그램(생계 및 보호시스템 구축, 교육, 보건/영양, 식수위생개선(WASH)*)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 WASH(Water, Sanitation and Hygiene)




□ 이번 임시 재해복구 사업 조사단의 활동은 2007년 「해외긴급구호에관한법률」이 제정된 이후 민관이 협력하여 긴급구호를 실시한 첫 사례로서 인도적지원-개발-평화 연계에 관한 국제사회의 논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ㅇ 아울러, 국내 시민사회뿐 아니라 튀르키예 시민사회와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현지 시민사회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그랜드바겐의 주요 내용인 인도적 지원의  현지화를 이행한 실제 사례를 수립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그랜드바겐 : 2016.5월 세계인도지원정상회의 계기 주요 공여국과 기구간에 이뤄진 합의로 인도적 지원의 현지화, 질 높고 예측 가능한 기여, 효율적이고 공정한 기여 등이 주요 내용(우리 정부는 2020년 가입)






붙임 : 보도자료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