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설명) 국내 실태와 해외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제도개선 등을 면밀히 검토하겠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2023. 3. 24. KBS <수돗물 절약 효과없는 '절수 설비', 현실과 동떨어진 '설비 인증'기준> 뉴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보도 내용




현재 절수설비 기준(수압 1기압)은 '상수도 설계기준(건물 최저 수압 1.5기압)' 보다 낮아 실제 높은 압력을 가진 건물의 절수 효과 미비




- 연포초등학교 공중화장실 수도꼭지(절수기준 : 1분당 5리터 이하)에서 1분당 12.5리터 사용 중 






설명 내용




절수설비(공중화장실 수도꼭지)는 시험·검사기관*에서 1기압에서 1분당 5리터 이하 기준을 만족하는 제품에 대해 인증을 해주고 있으나, 




- 실제 절수기기가 설치된 건물의 노후도, 층고, 수압 등에 따라 급수압력이 달라질 수 있어 인증 받을 때의 물 사용량과 현장에서의 물 사용량은 차이가 날 수 있음   


*「국가표준기본법」에 제23조에 따른 시험·검사기관 






다만, 현재 환경부는 절수설비 제도개선에 대한 연구용역*을 추진 중인 만큼, 




- 동 연구용역에서 국내 실태와 해외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제도개선 등을 면밀히 검토하겠음 


* 절수설비 사후관리제도 마련 연구('22.12~'23.8)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