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이차전지 등 국가 첨단분야 융합인재, 대학과 지역이 협업하여 양성한다.
- 2023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5개 신규 연합체 선정 공고 -
주요 내용
□ 항공.드론, 반도체소.부.장, 이차전지, 차세대통신, 친환경사업(에코업) 5개 분야
□ 비수도권 광역지자체, 전국단위 대학(5개교)이 함께 연합체 구성하여 인재양성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2023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 5개 신규 연합체(컨소시엄)를 선정 공고한다.
ㅇ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은 2021년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으로 출범하여 8개 첨단분야별 대학 연합체*를 선정.지원하고 있으며,
* 인공지능, 미래자동차 등 8개 분야 연합체별 7개교(총 46개교 참여, 2022년 예산 890억 원)
ㅇ 올해부터 「첨단분야 인재양성 전략(2023.2.)」을 반영하여 사업명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으로 변경하고,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계 강화를 위해 신규 5개 분야 연합체를 ‘지자체 참여형’으로 선정한다.
※ (2023년 예산) 13개 분야 연합체 ? 평균 111억 원 = 총 1,443억 원 지원
□ 5개 신규 분야는 범부처 협업 「첨단분야 인재양성 전략(2023.2.)」의 ‘5대 핵심 분야’ 및 관련 부처별 정책 등을 고려하여 ?항공.드론, ②반도체 소.부.장, ③이차전지, ④차세대통신, ⑤친환경사업(에코업(業))으로 지정하였으며,
ㅇ 기존 8개 분야는 총 6년, 신규 5개 분야는 총 4년동안 지원하여 13개 연합체가 2026년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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