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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송상근 해수부 차관, 해운 CEO 초청 세미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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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 해수부 차관, 해운 CEO 초청 세미나 참석


- 불황기 국적선사 경쟁력 확대 및 수출물류 지원을 위해 머리 맞대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3월 29일(수) 07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김종덕)이 주최하는 “해운업 CEO(최고경영자, Chief Executive Officer) 초청 세미나”에 참석하였다.


 


해운업 CEO 초청 세미나는 매년 정부와 연구기관 및 국적선사 등이 모여 해운업계가 당면한 현안 과제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송 차관은 지난해 6월에도 참석한 바 있다.


 


현재 해운업계는 글로벌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교역은 둔화되는 반면, 선박 공급량은 확대되어 해운 시황이 급락하는 등 시장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불황기에도 국적선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우리나라 수출 물류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송 차관은 이 자리에서 “정부는 올해 3조원 규모의 국적선사 경영 안전판 대책과 탈탄소 규제에 대응한 친환경 전환 정책을 신속히 추진하는 한편, 민간 해운기업의 역동성이 발휘될 수 있도록 버팀목 역할을 할 계획이다”라며, “해운업계, 연구기관 및 정부가 함께 힘을 모아 반드시 해운 불황기와 수출 부진이라는 파고를 넘을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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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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