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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송상근 해수부 차관, 해수면 상승 대응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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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근 해수부 차관, 해수면 상승 대응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참석


- 기후위기 대응의 골든타임은 앞으로 10년,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산·학·연의 지혜를 모아야 할 때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3월 29일(수) 14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해수면 상승 대응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해수면 상승 등 가속화되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한 전략적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장으로서, 안병길 의원이 주최하고 국회와 정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산?학?연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해수면 상승 원인과 전망, 해수면 상승이 연안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은 물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제도 및 거버넌스 등 연안 재해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해양분야 기후위기에 대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해수면 상승에 이어 해양산성화, 해양생태계 변화, 해수온 상승, 수산자원 변동 등 폭넓은 주제를 가지고 분기별로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송 차관은 축사를 통해“기후위기 대응의 골든타임은 앞으로 10년이다”라며, “우리나라가 해수면 상승과 기후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산?학?연의 지혜를 모아 최선의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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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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