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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진화 유공자 감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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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진화 유공자 감사장 수여
- 산불예방과 진화에 헌신한 유공자의 노고에 격려 -


□ 울진국유림관리소는 3월 30일 관리소장실에서 산불예방과 진화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 전병도(광회2리, 63세)씨를 대상으로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 이번 감사장은 자발적으로 산불예방과 진화 활동에 참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와 사기진작으로 산불예방 및 진화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확대를 도모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 이번 산불예방 및 진화 유공에 선정된 자는 평소 투철한 책임 의식과 헌신하는 자세로 마을 내 인화물질 사전제거와 영농부산물 수거, 불법소각 행위 단속 및 예방 활동 등으로 소각산불이 없는 마을로 선정되는데 앞장 선 분이다.

□ 더욱이 감사장 수여자의 일가족(친척, 자녀)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특수진화대 등 산불진화 관련 업무 종사자들로 구성된 산불 명가(名家)의 집안이다. 특히 이번 3월 6일에 발생한 쌍전리 산불 때에는 온 가족이 출동하여 초동 진화에 기여한 바가 크다.

□ 김평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감사장은 평소 산불예방 및 진화에 앞장서 노력한 결실인 만큼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향후 울진군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산불조심에 대한 경각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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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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