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원안위, 월성 2호기 예비디젤발전기 자동기동 사건 조사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안위, 월성 2호기 예비디젤발전기 자동기동 사건 조사착수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유국희, 이하 원안위)는 한수원으로부터 4월 5일 오전 10:34경 월성 2호기 예비디젤발전기* 2대 중 1대가 자동기동되었음을 보고받고, 현장에 설치된 지역사무소에서 초기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파견하였다고 밝혔다.


    * Standby diesel generator; 경수로의 비상디젤발전기에 해당


 


현재 월성 2호기는 계획예방정비 중으로 원자로가 정지되어 있으며,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소 내외 방사선 준위도 평상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원안위는 동 사건의 원인을 상세히 조사하고, 한수원의 재발방지대책 등을 철저히 검토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