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실시하였으며,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온 국민이 나무를 심고 가꾸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안동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감나무, 밤나무 등 3만본의 묘목을 1인당 5본씩 무료로 배부하였으며, 산불예방 사진전도 병행하여 산불에 대한 경각심도 고취하였다.
□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나무심기는 행복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밑거름인 만큼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심기에 국민 모두가 동참하였으면 한다.”고 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